제8차 시멘트커넥트투어 - 작은 발걸음, 커다란 마음
유아,어린이와 함께하는 시멘트커넥트투어가 어느덧 8회차를 맞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아이들이 시멘트라는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우리를 둘러싼 환경 속에서 그 쓰임을 직접 체험해 보며,
사물을 다양하게 바라보는 눈을 기르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시멘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며 눈을 빛내는 아이들!
특히나 수도박물관 완속여과지 구조에 커다란 관심을 보였습니다.
호기심 많은 관찰자의 눈을 따라가다 보면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시멘트는 오직 인간 삶의 편의를 위해 기능한다는 안일하고 오만한 생각에 틈을 내준 것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어 저기 봐 벌레가 있어!"라며 구조물에 붙어 있는 날벌레를 가리키자 모두 한 곳에 눈길을 줍니다.
아이들은 설명 없이도 시멘트의 기능성과 가능성을 한눈에 알아봅니다.
콘크리트 틈바구니 속은 작고, 어리고, 상냥한 생명들의 안온한 쉼터이자 놀이터이기도 하네요. 유레카!
아이들과 여행하면서 새로운 것을 찾아 추구하고 뻗어나가는 힘, 그 생동성에서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받습니다.
작은 아이들은 저처럼 다 자란 아이의 선생님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걸 말해주세요, 제가 눈 뜰 수 있게! ”
제8차 시멘트커넥트투어 - 작은 발걸음, 커다란 마음
*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4 박물관미술관주간 ‘뮤지엄x즐기다’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제8차 시멘트커넥트투어 - 작은 발걸음, 커다란 마음
유아,어린이와 함께하는 시멘트커넥트투어가 어느덧 8회차를 맞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아이들이 시멘트라는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우리를 둘러싼 환경 속에서 그 쓰임을 직접 체험해 보며,
사물을 다양하게 바라보는 눈을 기르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시멘트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며 눈을 빛내는 아이들!
특히나 수도박물관 완속여과지 구조에 커다란 관심을 보였습니다.
호기심 많은 관찰자의 눈을 따라가다 보면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시멘트는 오직 인간 삶의 편의를 위해 기능한다는 안일하고 오만한 생각에 틈을 내준 것은 아이들이었습니다.
"어 저기 봐 벌레가 있어!"라며 구조물에 붙어 있는 날벌레를 가리키자 모두 한 곳에 눈길을 줍니다.
아이들은 설명 없이도 시멘트의 기능성과 가능성을 한눈에 알아봅니다.
콘크리트 틈바구니 속은 작고, 어리고, 상냥한 생명들의 안온한 쉼터이자 놀이터이기도 하네요. 유레카!
아이들과 여행하면서 새로운 것을 찾아 추구하고 뻗어나가는 힘, 그 생동성에서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받습니다.
작은 아이들은 저처럼 다 자란 아이의 선생님입니다.
“지금 보고 있는 걸 말해주세요, 제가 눈 뜰 수 있게! ”
제8차 시멘트커넥트투어 - 작은 발걸음, 커다란 마음
*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2024 박물관미술관주간 ‘뮤지엄x즐기다’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