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사회적경제 탐구생활 1편...마장초등학교

김정훈
2022-10-07
조회수 38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탐구생활 1편...마장초등학교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탐구생활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속에서

사회적가치를 지키며 영리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가를 만나서

사회적기업의 역할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성동구 마장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활동

특히, 코끼리 똥종이 노트를 활용한 나만의 똥종이 노트 꾸미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적 가치를 지키는 선순환 경제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았습니다


여기서 잠깐!  코끼리 똥으로 만든 노트라니…….고양이 똥 커피 만큼이나 충격적인 사실이지요?

코끼리는 하루에 약 풀 250kg을 먹고 50kg의 똥을 싼다고 합니다(오 마이 갓! 똥이 50kg이라니...절대 상상 금지!!!)


코끼리 똥에는 종이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셀룰로오스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섬유질이 40%가 넘게 포함되어 있어양질의 종이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 속담에,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는 말이 있지만… 

한마디로  코끼리 똥은 지구를 구하는 ‘슈퍼울트라캡숑 똥’이라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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